2020년 8월 13일에 혈액결과가 나와서, 전화상담을 했습니다. 직접 방문을 해서 결과를 들을 수 있고, 전화로 상담을 할 수도 있다고 했기 때문에, 저는 전화로 상담을 했습니다. 단, 전화로 상담을 하면 3,500원의 진료비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2020년 8월 17일에 직접 방문해서 호르몬주사를 맞았습니다. 혈액검사 결과를 얘기 하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같은 점을 얘기 한 이후에 데포주사를 맞았습니다. 근육이 많은 팔과 엉덩이중 선택해서 맞을 수 있었습니다. 용량이 크거나 아프지는 않았으며, 비용은 상담과 합해서 14,500원이 나왔습니다. 나중에 익숙해지면 자가주사를 하는 형태로 처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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