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성격상 애초에 동아리 회장같은게 적합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오히려 System Operator 같은 포지션만 가지고 있는게 제일 맞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일 동아리 내부에서 얘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거기까지. 회장인 상태에서 글을 쓰면, 물론 이건 제 생각을 쓰는 곳이지만 동아리의 의견으로 비출수도 있고 일단 좀 미뤄두려고 합니다.


개강도 했고 지치네요. 사이클을 돌리기 위해서라도 일찍 자야겠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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